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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린 사람 9-6-2020 고택원 목사 칼럼

관리자2020.09.06 13:26조회 수 4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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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 보면 동일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나님이 그 현장에 친히 오셔서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때부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의 구주로 세상을 구원하시는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성경에는 하늘이 열린 것을 기록한 내용이 많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순교 당할 때 하늘이 열렸습니다.

스데반은 하늘이 열리고 거기 영광 중에 계신 하나님의 위엄과

하나님 보좌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외쳤습니다.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하늘의 영광을 바라보는 스데반에게 돌에 맞는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말라기서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복은 ‘베라카’라는 말로 물질을 포함한 모든 좋은 것들을 말합니다.

번영, 건강, 평안, 자녀, 장수, 기쁨, 행복 형통 만족 등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하늘 문이 열리면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라고 했습니다.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얼마나 기막힌 말씀입니까? 보고(寶庫)는 보물창고입니다.

하늘에 있는 아름다운 보물창고, 그것을 여시고 복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늘 문이 열리면 형통하게 되고 하늘 문이 닫히면 불통하고 답답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늘 문을 여는 것이 기도라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즉 기도해야 인생의 삶이 윤택해 진다는 것입니다.

당신 앞에는 하늘이 열려 있습니까? 닫혀 있습니다.

당신은 기도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기도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여기에 인생의 행복과 불행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열린 사람으로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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