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평범한 사람을 특별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 10-11-2020 고택원 목사

관리자2020.10.27 09:37조회 수 93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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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맥도웰은 어린 시절,부모나 가족들로부터 제대로 사랑 받지 못한 채 성장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애당초 관심도 없었습니다.

조쉬는 켈로그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진실한 크리스천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삶이 자신의 삶과 아주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요인을 분별해 낼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조쉬는 그 그룹의 한 여학생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보았습니다

. “당신들의 삶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이유가 무엇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켰습니까?”

예쁘게 생긴 그 여학생은 “예수 그리스도요!”라고 분명하게 대답했습니다.

“오, 제발 그런 쓰레기 같은 말은 하지 마세요.” 조쉬는 그녀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는 곧 자신의 무례함을 뉘우치고는

“죄송합니다. 글쎄요, 내 말은 종교가 쓰레기 같다는 겁니다. 나는 교회, 성경, 그리고 종교라는 말만 들어도 넌덜머리가 난답니다.”

그녀는 다시 말했습니다. “저는 종교를 말씀드린 것이 아니에요.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 드렸어요. 인격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말이에요.”

그녀의 말은 조쉬로 하여금 기독교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인격체에 대한 주장들을 지적으로 검토하도록 도전하였습니다.

조쉬는 기독교 및 예수님의 부활을 지적으로 멋지게 반박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는 작정을 하고 그 증거들을 파헤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조쉬는 얼마 못가서 신약성경과 부활의 신빙성을 입증해 주는 거부할 수 없는 역사적인 증거들을 발견했습니다.

그의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상 가장 확고한 사실 중 하나라는 사실이 분명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갈등과 번민에 휩싸였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속에서 떨쳐버리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밤을 지새운 조쉬는 결국 예수님께 자신의 삶 가운데 들어오셔서 자기 죄를 용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조쉬는 자신이 변화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그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일어났습니다.

아버지를 향한 조쉬의 불같은 증오심이 사랑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도 조쉬의 변화를 보면서 예수님을 영접하여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휘튼 대학으로 옮겨 졸업하고 탈봇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61년 미국 CCC 간사가 되었고, 그 후 조쉬 맥도웰 미니스트리(JMM)를 설립하여 세계를 누비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는 84개국, 700여 개 대학에서 1천만명이 넘는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110권 이상의 책을 단독 및 공동으로 저술했고 이 책들은 세계적으로 3천 5백만 부 이상 판매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특별한 사람을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을 들어 특별하게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고린도전서 1장 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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