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누가 당신의 삶을 주관하는가? 11-9-2014

운영자2014.11.09 15:43조회 수 101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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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 영국의 한 경매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경매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경매하는 사람이 낡은 바이올린 하나를 집어 들었습니다. 그것은 볼품없는 바이올린이었습니다. 그래서 경매하는 사람은 그것으로 인해 시간을 낭비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들고서 소리쳤습니다. “, 이 바이올린을 입찰하실 분은 말씀하시오.” 그러자 한 사람이 “1실링요.” 했습니다. “, 1실링 있습니다.” “여기 2실링요.” “2실링, 아 좋습니다.” “또 없습니까?”아무도 대답이 없었습니다. “시간 낭비하지 말고 2실링 부른 사람에게 주고 다른 것 합시다.” 한 사람이 소리쳤습니다. 사람들은 그러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때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인이 앞으로 나와서는 그 바이올린을 집어 들었습니다. 그는 먼지를 툭툭 털고 느슨한 줄을 조였습니다. 그리고 활을 집어 들더니 바하의 G선상의 아리아를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맑고도 감미로운 멜로디가 울려퍼졌습니다. 가슴 깊이까지 파고드는 황홀한 음률에 거기 있던 사람들은 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어디서 저런 음률이 나온단 말인가?’ ‘저런 낡은 바이올린에서 어쩌면 저렇게 감미로운 소리가 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숨을 죽인 채 연주를 들었습니다. 이윽고 연주가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경매인이 그 바이올린을 받아들고 말했습니다. “! 바이올린을 다시 경매합니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경쟁하듯 서로 신청을 했습니다. “5파운드.” “여기 10파운드 내겠습니다.” “30파운드요.” “여기 50파운드입니다.” “70파운드요.” 이젠 바이올린의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입찰가격이 계속 올라갔습니다. 결국 그 낡고 초라한 바이올린은 100파운드라는 엄청난 가격에 낙찰되었습니다. 누가 바이올린을 켜는가에 따라 소리와 가치가 달라지듯이 누가 나를 붙들고 살아가는가에 따라 나의 능력과 가치가 달라집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 불들린 인생은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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