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자존감을 갖고 사십시오. 10-11-2015

운영자2015.10.12 17:12조회 수 833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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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 초에 고갱의 그림 '언제 결혼하니?'3억 달러(3200억원)에 팔렸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술품 거래 사상 최고가라고 합니다. 절대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만 만일에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가 매물로 나온다면 40조원 가치가 된다고 합니다. 사람이 그린 그림 한장도 3,200, 40조원 한다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만드신 살아 움직이는 사람은 어떤 가치가 있겠습니까? 어찌 그림 한 장 값만 못하겠습니까?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아야 합니다. 2;10에는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We are His workmanship)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할 때 행복을 느낍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사람이 자신입니다.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도 바르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면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자존감을 갖게 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감이 있을 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자존감을 갖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바로 알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가능해집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작품으로 보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시험에 낙방했을 때 나는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넌 실패자가 아니야, 넌 친구들보다 더 좋은 대학교에 갈 수 있어. 나는 너를 믿는다.” 누구도 나를 위로해 주지 않을 때 난 스스로를 위로하며 위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대로 되었습니다. 언젠가 마음이 침울해질 때 혼자서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참 좋다. 지금까지 모든 어려움 잘 견디어 온 내가 사랑스럽다.” 그런데 갑자기 목이 울컥해더니 눈물이 핑 도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내 속 깊은 곳에서부터 힘이 솟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자존감이 회복되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진지한 맘으로 한 번 해보십시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참 좋다. 험난한 인생 길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잘 견디어 온 내가 너무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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