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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멋지게 살자 10-21-2018 고택원 목사 칼럼

운영자2018.10.21 12:33조회 수 857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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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의 사람들은 살아온 삶에 대해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은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면서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 적음을 깨닫고 안타까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한없이 많은데 왜 이렇게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 적은지 부끄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제 남은 인생만큼은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쩌면 이런 고백은 우리 모두의 고백이요 소원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가는 삶일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그렇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멋지게 사는 최고의 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민수기 6장 14절-16절에 보면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주시는 복을 받고 그 분이 주시는 은혜를 받고 그 분이 주시는 평강을 누리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대로 사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소원을 아신 분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앞에 두시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나의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원대로 사는 길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셨습니다.

큰 업적을 남겨야만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을 전도해야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나게 많은 헌금을 드려야만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6장에 보면 무리들이 예수님에게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라고 물었을때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하나님 앞에 멋지게 살아가는 최우선의 길입니다.

그리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늘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 무슨 일에나 감사하는 삶,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입니다.

그렇게 살아간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삶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복을 주십니다.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베푸시고 평강을 주십니다.

그것들을 받아 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항상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끊임없이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어질 것입니다.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앞에 아름답고 멋진 삶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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