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40306 | 제목: 소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3-06 15:29
조회
10074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다는 뜻으로
‘소통’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소통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와 관계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글에서
여성들은 하루에 2만 단어를 사용하기 전에는
잠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입이 무겁다고 하는 남자들도
이 정도까지는 아닐지라도 하루를 지내면서
누군가와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
소통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던 사이가
하루 아침에 서로를 향해 공격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어
더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러나 올바른 소통법이 아닌
내가 옳다고 여기고 있는 나만의 소통법은
오히려 인간관계에 독이 되어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지게 만들고
위축되게 만들어 버리곤 합니다.

그러므로 현시대에는 올바른 소통법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답답하고 꽉 막힌 불통의 순간을 시원하게 뚫어주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납해 줄 수 있는 진정한 소통법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소통법을 취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십시요.
그 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방법은
우리의 언어와 관계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온전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14-17)

 

우리 모두 서로를 향해 올바른 소통의 길이 열리고

주위 사람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며

진정으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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